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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 전략 파트너 선정 PaaS 솔루션 시장 진출 발판 마련, 클라우드 역량 확대

신상윤 기자공개 2020-05-26 09:35:18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6일 09:2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의 IT솔루션 공급 전문기업 씨플랫폼은 26일 '레드햇 오픈시프트 프랙티스 빌더(Red Hat OpenShift Practice Build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IT 솔루션 공급업체다. 양사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전략적 파트너로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레드햇의 오픈시프트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배포를 관리하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을 촉진하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과 제이보스(JBoss)를 활용한 레드햇 오픈시프트 프랙티스 빌더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최신 클라우드 역량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콤텍시스템 총판사업부문의 전문성 확보와 고도화를 위해 출범한 씨플랫폼은 클라우드, 데이터&인공지능(AI), 보안,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IT테크놀로지의 기반이 될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김중균 씨플랫폼 대표는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고 기업 내부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시장의 리더인 레드햇과 협력하기로 한 점은 의미가 크다"며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분야의 PaaS 시장까지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재형 한국레드햇 대표도 "레드햇 오픈시프트 프랙티스 빌더는 최신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국내 첫 파트너십을 IT솔루션 공급 전문기업 씨플랫폼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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