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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주관사 5곳 선정…IPO 추진 본격화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2021년 국내 증시 상장 목표

서하나 기자공개 2020-10-27 18:36:08

이 기사는 2020년 10월 27일 17:5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크래프톤이 주관사를 선정하고 기업공개 추진을 공식화했다.

크래프톤은 27일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하고 크레딧스위스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제이피모간증권회사, NH투자증권 등 5곳의 증권사를 공동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내년 국내 증권시장에 기업공개를 한다는 목표"라며, "주관사 선정 이후, 준비 과정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해 6월 김창한 대표 체제 출범 이후 크래프톤은 '제작의 명가' 재도약 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 대표가 제시한 '창의성(Creativity)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각 제작 스튜디오가 창의적인 정체성을 보유하면서 지속 가능한 제작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 '독립스튜디오 체제'를 갖춰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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