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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 런칭' 모비케이, 아이폰 액세서리 시장 본격 진출 가온미디어 자회사, 안드로이드 이어 ios 사용자까지 서비스 확대

조영갑 기자공개 2020-11-19 13:13:13

이 기사는 2020년 11월 19일 12:3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인터랙티브 플랫폼 솔루션 기업 가온미디어(대표 임화섭)의 자회사 모비케이가 신규 브랜드 '1t.(원잇)'을 런칭하고,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출시한다.

19일 모비케이에 따르면 '1t.(원잇)'은 모비케이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신규 서비스 브랜드로, 기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던 'NFC 태깅을 통한 인증 기반 기술 솔루션'을 ios(애플 운용체계) 사용자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반을 확대했다.

모비케이는 솔루션 구매 고객에게 NFC 태깅을 통한 배경화면 및 잠금화면(Lock screen) 이미지 등 고품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t.(원잇) 서비스의 핵심 기술인 모비케이의 '스마트 커넥티드'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로, 사용자가 이어폰, 무선충전기, 폰케이스 등을 활용해 사진, 동영상, 앱(app) 등 IP콘텐츠를 별도 다운로드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상길 모비케이 대표이사는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단순한 제품 보호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게 최근의 트렌드"라면서 "1t.(원잇)은 스마트폰 외관을 꾸미는 목적 이상으로, 액세서리 사용자 경험 솔루션과 서비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해 글로벌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모비케이는 가온미디어의 자회사로 지분율 80%(특수관계인 포함)를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 IP 콘텐츠 인증 플랫폼 기술 기반으로 다양한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9월 TV조선과 미스터트롯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미스터트롯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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