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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 절찬 판매 국내 상장 리츠·부동산 공모펀드 투자, 높은 배당수익 추구

강철 기자공개 2021-02-24 08:18:11

이 기사는 2021년 02월 23일 11:3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직장인 이모 씨는 여윳돈 3억원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이다. 주식에 관심이 있으나 지수 3000을 넘긴 코스피는 고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선뜻 주식 투자에 나서기 어렵다.

답답한 마음에 증권사에 근무하는 지인에게 자문을 구했다. 지인은 전문적인 운용 역량을 갖춘 랩어카운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투자자 개인별 맞춤형 자산 관리가 가능하며 최근에는 국내외 주식, 리츠(REITs)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사실도 알려줬다. 이모 씨는 랩어카운트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대신증권은 이모 씨와 같은 고객을 위해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이 상품은 배당 성향이 높은 국내 상장 리츠와 부동산 공모펀드에 주로 투자한다. 이를 통해 만족스러운 배당 수익과 가치 상승에 의한 자본 이익을 추구한다. 국내에 상장된 리츠 대부분이 장기 임대 계약을 맺고 있는 만큼 꾸준한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은 오피스, 상업시설, 임대주택 등 부동산 섹터별 성장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투자 대상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부동산팀이 발간하는 '글로벌 부동산 시장 분석 리포트'를 분석해 선정한다. 대신경제연구소가 제공하는 리츠·부동산 펀드 퀀트 분석도 참고한다.

시장에선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이 주식, 채권 외에 대체투자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꾸준한 인컴(income)형 수익을 가져다주는 장기 투자 고객에게도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 리츠 투자가 성행하고 있다. 연기금 수령자와 은퇴 후 여러 투자에 관심이 높아진 사람이 증가한 결과다. 고령화 사회 진입 초기에 있는 대한민국도 리츠에 대한 투자 수요가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최소 가입 기간은 1년이며 중도 해지 시 추가 수수료 부담은 없다. 일임 수수료는 선취형의 경우 선취 수수료 1%와 후취 수수료 연 0.3%다. 후취형은 후취 수수료 연 0.7%다.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면 배당 수익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받아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윤석영 대신증권 랩사업부장은 "랩어카운트는 계좌별로 운용을 하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빠르게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다양한 부동산에 직·간접적으로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이 많은 투자자의 재산 증식에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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