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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바이오팜, 방충방향제 브랜드 '워시앤조이' 론칭 23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 통해 신제품 '젤리캡슐 세탁세제' 선공개 후 예약판매

강인효 기자공개 2019-12-17 16:40:39

이 기사는 2019년 12월 17일 16:4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전진바이오팜은 방충방향제 응용제품 브랜드 '워시앤조이(WASH&JOY)'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워시앤조이는 'Washing is enjoying(씻는 것은 즐기는 것)'이라는 철학으로 세탁, 주방, 욕실 등 라이프 스타일 공간에서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새로운 개념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전진바이오팜은 병원성 세균에서 병을 일으키는 원인을 억제하는 '천연소재(TTSS·제3유형분비체계)'에 대한 원천기술을 접목해 워시앤조이 제품을 개발했다.

워시앤조이 첫 번째 제품은 '젤리캡슐 세탁세제'다. 천연 비누 세탁, 향기 섬유 유연, 항균 3가지 기능을 캡슐 하나에 담은 고농축 세제다. 7중 파워 효소가 첨가돼 있어 지방 분해력이 높고 땀, 피지, 얼룩 등을 강력하게 세척해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전진바이오팜이 워시앤조이 브랜드 첫 제품으로 출시한 '젤리캡슐 세탁세제' / 사진=전진바이오팜

전진바이오팜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젤리캡슐 세탁세제를 사용하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세탁을 할 수 있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 공인기관을 통해 분석한 결과 13가지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피부자극시험도 완료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고 말했다.

전진바이오팜은 오는 23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젤리캡슐 세탁세제 신제품을 먼저 공개한 뒤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염 방지 시트뿐만 아니라 정전기 방지하는 기능을 가진 전용 드라이 시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또 정전기 방지 기능을 천연식품소재로 대체하기 위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향후 워시앤조이 제품을 확장하는데에도 이 기술을 응용할 계획이다.

이태훈 전진바이오팜 대표는 "다양한 천연소재를 개발함과 동시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천연소재 및 제형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응용제품을 개발해 상용화한다면 회사의 매출 신장뿐만 아니라 기업가치도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진바이오팜은 천연소재로 이뤄진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이를 이용해 유해생물에 의한 피해를 예방 및 방지하는 피해감소제와 방충방향제를 개발하고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워시앤조이 브랜드 제품은 www.washandjo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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