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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스테크,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다음달로 연장 회계법인에 추가 보완 자료 제출 예정

김형락 기자공개 2021-03-18 11:34:18

이 기사는 2021년 03월 18일 11:3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엔지스테크널러지가 다음달 7일까지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을 연장 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자료 보완을 거쳐 다음달 6일까지 감사 평가, 검토 수행이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회계 감사인인 이촌회계법인은 "감사업무 미종결로 인해 법정 사업보고서 내 감사보고서 제출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회사와 합의를 통해 제출기한 연장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엔지스테크널러지 관계자는 "회계법인으로부터 일부 감사사항에 대한 추가 자료 요청이 있었다"며 "추가 보완 자료 제출과 성실한 감사 진행으로 제출 연장 기한 종료 전에 감사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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