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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피에이치씨, 해양치유사업 추진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과 MOU,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포함 솔루션 구축

신상윤 기자공개 2022-01-10 15:20:46

이 기사는 2022년 01월 10일 15:1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피에이치씨는 10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측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과 적용을 통한 해양치유사업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양치유사업이란 해양기후와 해수, 생물자원 등을 이용해 신체 및 정신 건강을 증진하는 사업을 말한다.

피에이치씨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혁신과 성장을 위해 빅데이터 수집과 분석, 플랫폼 개발 등에 집중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독자적인 기술과 플랫폼을 개발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해양분야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에 앞장설 수 있게 됐다"며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마련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피에이치씨는 10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피에이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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