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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int]SKAI인텔리전스, 'B.THREE' 베타 론칭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자동화 플랫폼, 2개월 간 글로벌 베타 테스트 예정

양귀남 기자공개 2025-09-22 11:58:06

이 기사는 2025년 09월 22일 11:57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스카이월드와이드는 22일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자동화 플랫폼 'B.THREE(비쓰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약 2개월 간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거친 뒤 올해 말 공개할 예정이다.

B.THREE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기반 AI 3D 콘텐츠 생성 플랫폼이다. 콘텐츠 제작 6단계를 하나의 AI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했다.


B.THREE는 로보틱 비전, 강화학습 기반 모션 플래닝, 텍스처 AI, 조명 최적화, 엔비디아 옴니버스 실시간 렌더링 등 첨단 기술을 결합했다. C4D, OPEN USD 등 다양한 포맷 호환이 가능하고 생성된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수정·편집할 수 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엔비디아 인셉션(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로 엔비디아로부터 전담 기술팀을 배정받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양사는 이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렌더링 및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재철 스카이인텔리전스 대표는 "B.THREE는 AI 기반 3D 콘텐츠 자동화 기술의 집약체로 제작 비용과 시간을 동시에 절감하면서도 브랜드가 요구하는 정밀성과 일관성을 보장한다"며 "앞으로도 스카이인텔리전스의 독보적인 기술을 더 많은 글로벌 고객과 사용자에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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