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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예림당, 디지탈 콘텐츠 전략적 제휴 "해외에 한국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 선보일 것"

권일운 기자공개 2012-07-30 13:25:54

이 기사는 2012년 07월 30일 13:25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라이브플렉스가 예림당과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라이브플렉스는 30일 예림당과 모바일 및 온라인 기반 디지털 콘텐츠 사업에 대한 포괄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 체결을 통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를 결합해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풍부하게 보유한 예림당과의 제휴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라이브플렉스는 원작의 명성에 걸맞는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해 세계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단기간에 게임 사업을 성공시킨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갖춘 라이브플렉스와 파트너가 된 만큼 예림당의 콘텐츠가 더욱 빛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양사에 따르면 예림당은 대표작 와이(WHY?) 시리즈를 비롯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라이브플렉스는 이를 토대로 온라인과 모바일 기술을 적용, 디지털화를 담당한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라이브플렉스는 예림당의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 게임, e북, e러닝 등으로 제작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할 방침"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한국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것이 양사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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