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동탄2신도시 첫 명품 대단지 분양 힐스테이트 동탄 1479가구 공급, 보안·스마트·편의성 강조
김장환 기자공개 2016-06-28 08:23:56
이 기사는 2016년 06월 27일 13시10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건설이 동탄2신도시 A42블록에 힐스테이트 동탄을 분양한다. 동탄2신도시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다.힐스테이트 동탄은 지하2층~지상 최고 33층 16개 동, 전용면적 61~84㎡ 총 1479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이다. △61㎡ 15가구 △74㎡ 288가구 △84㎡가구 등이 각각 공급된다. 단지 전체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고 61㎡·74㎡와 같은 틈새면적도 제공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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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권역 중심에 위치해 교통·교육·생활·자연환경 등을 누릴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최첨단시스템을 도입해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명, 전열, 난방과 같은 다양한 빌트인 기기들은 물론 본인이 구입한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스마트홈 연동 제품들을 하나의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동탄 단지 내 카쉐어링 서비스도 적용할 방침이다. 주차장에 카쉐어링 공간을 갖추고 입주고객이 멀리서 차량을 빌리지 않아도 편하게 단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힐스테이트 동탄은 동탄2신도시 중심부에 해당하는 리베라컨트리클럽 남측에 위치해 있어 교통·교육·생활·자연환경 등 쾌적한 주거생활에 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갖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기흥IC와 용인-서울고속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인근에 동탄순환대로, 동탄신리천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와 인접한 초등학교 1개소가 설립 예정돼 있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도보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다. 단지 내에 유치원도 만들 계획이다.
넓은 대지면적을 활용한 조경 또한 힐스테이트 동탄의 장점 중 하나다. 약 13%의 낮은 건폐율과 조경면적 45% 이상의 쾌적한 단지로 공원과 같은 테마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약 1.6㎞의 순환산책로는 운동, 건강, 친환경 공간이 연계된 스칸디맘 산책로로 조성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동탄은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를 실제 아파트 분양 단지에 적용한 단지로 입주자들이 편리한 미래 주거생활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현대건설만의 탁월한 주거공간을 입주고객에게 제공 할 것이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의 모델하우스는 지난 6월 17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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