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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첫 감사에 강명석 수협노량진수산 대표 1일 출범과 동시에 총회 열고 강 감사 선임 결정

정용환 기자공개 2016-12-02 10:27:26

이 기사는 2016년 12월 01일 18시41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h수협은행이 출범일인 1일 총회를 열고 초대 감사로 강명석 수협노량진수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강명석 감사는 부산수산대 수산경영학과 졸업하고 수협중앙회 상임이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이사, 법무법인 율려 경영법률고문을 지낸 바 있다.

지난 달까지 수협노량진수산 대표이사로 근무해온 강 감사의 임기는 3년으로 2016년 12월 1일부터 2019년 11월 30일까지다. 그동안 수협은행에 대한 감사는 수협중앙회 감사위원장이 담당해왔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이날 창립된지 54년 만에 은행 업무를 분리시키는 사업구조개편을 단행하고 수협은행을 독립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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