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F, 서울관광마케팅과 공동업무 협약 체결 서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 다양화 추진
김세연 기자공개 2017-09-21 10:21:57
이 기사는 2017년 09월 21일 10시21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서울관광마케팅과 서울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서울시 관광 홍보활동 및 시즌별 이벤트 추진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서울 관광 및 MICE 산업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울시에서 설립한 관광 마케팅 전담기구다. 주로 한류 관광, 의료 관광, 도보 관광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사업 활동을 기획하고 서울 관광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이미 서울관광마케팅과 홍보 리플렛을 제작해 서울로7017, 명동 관광안내센터, 명동 글로벌문화체험센터에 비치하고 외국인관광객들에게 글로벌텍스프리의 가맹점 소개 및 가맹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적극적 마케팅을 추진중이다.
강진원 글로벌텍스프리 대표는 "글로벌텍스프리의 명동 상권 내 택스리펀드 가맹점 점유율은 50%에 달하는 등 서울은 글로벌텍스프리의 지배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협약을 통해 서울 관광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서울관광마케팅 관계자도 "올해 실시했던 쇼핑 관광 축제인 서울썸머세일 등 향후 시즌 이벤트 진행 시에도 논의를 통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텍스프리와의 협력 활동으로 보다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사후 면세점을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가세, 소비세를 환급해주는 택스리펀드 전문기업으로 유안타제1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