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4년 11월 03일 13시31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송현인베스트먼트가 투자 심사역을 보강했다.1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송현인베스트먼트는 한화인베스트먼트에서 윤관식 이사를 영입했다.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윤 이사의 합류로 최근 이직한 이희석 팀장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게 됐다.
윤 이사는 벤처투자 경력 8년이 넘는 베테랑 심사역으로 지난 2013년 1월 한화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KoFC 한화 Pioneer Champ 2010-14호투자조합, 2011 KIF-한화 IT전문투자조합, 09-4 한화벤처투자조합의 핵심운용인력으로 참여했다.
한화인베스트먼트는 올 연말까지 벤처투자에 대해 대대적인 인력 감축을 밝힌 상태다. 인력구조조정 계획에 전체적으로 회사 내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이번 윤 이사의 이동은 본격적인 인력 이탈의 신호탄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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