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사다리-기은·한과기 기술금융투자 MOU 체결 기술가치평가 투자펀드 조기 조성 노력
이윤정 기자공개 2014-12-03 08:16:09
이 기사는 2014년 12월 02일 15시05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성장사다리펀드사무국과 IBK기업은행, 한국과학기술지주 주식회사가 기술금융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특히 지난 8월 26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기술가치평가 투자펀드'를 조기에 조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세 기관은 △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 △펀드 공동설계 △딜 조싱 및 기술·자금 지원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기술가치평가 투자펀드는 기술신용평가(TCB), 기술가치평가 등 기술평가 인프라를 활용하여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전용 펀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우수 기술기업의 투자금융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고 자금조달 및 기술사업화 등 기술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경영상 애로사항을 완화하고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기술평가(TCB, 기술가치평가 등) 활용분야의 다변화를 통해 기술금융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