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제네시스·K9 개인리스 출시 할부 대비 최대 30% 낮은 가격 이용 가능
이승연 기자공개 2016-02-25 11:44:01
이 기사는 2016년 02월 24일 18시13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캐피탈이 제네시스와 K9 차종에 대한 개인 리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상품으로 현대캐피탈 개인 리스 이용자는 할부 대비 최대 3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제네시스와 K9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네시스 3.3 DH(4565만 원) 모델을 36개월 기존 할부로 이용할 경우 월 납입금은 114만 원에 달한다. 하지만 이번 개인 리스 프로그램을 통하면 월 81만 원으로 매달 33만 원 수준의 부담을 덜 수 있다. K9 3.3 프레스티지 모델(4899만 원)도 할부 대비 29만 원이 저렴한 월 96만 원으로 구성됐다.
세금 납부, 차량 점검, 계약 후 중고차 처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전화 상담을 통한 모든 개인 리스 이용자들은 리스료 10만 원 추가 할인과 함께 운전자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초회 리스료 면제 혜택까지 더해지면 제네시스는 첫 달 리스료가 전액 면제된다. 더 뉴 K7의 경우 최대 70만 원, K5는 최대 50만 원, 그랜져는 최대 60만 원까지 납입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차량을 인도 받는 '브랜드 탁송'과 24시간 콜센터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운전자 보험 무료가입, 보이스피싱 피해보상, 신용정보 관리서비스 무상 혜택을 지원 받고 재이용고객은 차량 금액의 최대 1%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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