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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 대치동 골드클럽' WM어워즈 대상 힐튼호텔에서 성황리 개최…금융위원장 등 100여명 참석

서정은 기자공개 2016-03-02 11:12:51

이 기사는 2016년 02월 25일 11:47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3회째를 맞은 'Korea Wealth Management Awards'에서 KEB하나은행 대치동 골드클럽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KEB하나은행 대치동 골드클럽은 고객성과, 공공성, 합리성 등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머니투데이 더벨과 더벨앤컴퍼니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한국펀드평가, 키스채권평가가 후원하는 '2016 Korea Wealth Management Awards'가 25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3층 아트리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2016 WM어워즈
25일 오전 중구 남대문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더벨 '2016 Korea Wealth Management Awards'에서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화용 머니투데이 더벨 대표,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전무, 김기성 생명보험협회 상무, 장용성 투자자보호재단 이사장, 조명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행사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성화용 머니투데이 더벨 대표, 심사위원장인 조명현 고려대학교 경영대 교수, 하영구 은행연합회 회장,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전무, 김기성 생명보험협회 수석본부장, 장용성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KEB하나은행 대치동 골드클럽은 대상인 'Wealth Manager of the year'를 거머쥐었다. 금융자산 5억 원 이상 고액 자산가를 전문적으로 상대하는 대치동골드클럽은 정량 및 정성적 성과(고객만족도), 공익성, 신뢰성, 독창성, 효율성 등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관리자산은 4000억 원을 넘었고 고객 수익률은 5%에 육박했다.

공모펀드 부문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의 주식형펀드 운용사와 올해의 상장지수펀드 운용사로 선정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의 공모펀드 중소형주식형 부문과 올해의 헤지펀드 운용사로 뽑혔다. 두 회사는 경쟁 운용사 대비 다양한 상품 라인업, 우수한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과 신영자산운용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증권자투자신탁 1(주식)'과 '신영밸류고배당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올해도 각각 일반주식형 부문과 배당주식형 올해의 펀드 부문을 석권했다.

올해의 일반채권형펀드는 채권형펀드 강자로 손꼽히는 동양자산운용의 '동양하이플러스채권증권투자신탁1(채권)'이 수상했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이번 어워즈에서 올해의 채권형펀드 운용사 자리를 꿰찼다. KB자산운용은 신설된 올해의 퇴직연금펀드 운용사 부문을 수상했다.

'100인의 PB가 뽑은 히트 금융상품'은 증권사, 보험사 등에 소속된 100명의 프라이빗뱅커(PB)가 두 차례의 설문조사를 통해 2015년 최고의 히트 금융상품을 선정했다. 100인의 PB가 뽑은 올해의 투자자문사로는 케이원투자자문이 선정됐다.

대신증권의 '대신 밸런스 달러 RP'는 증권 부문 올해의 히트 금융상품으로 뽑혔다.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는 하우스 뷰(View)로 대성공을 거둔 대신증권은 올해의 하우스 전략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올해의 히트금융상품 공모펀드 부문에서는 '메리츠코리아증권투자신탁1(주식)'이 선정됐다. 은행부문과 보험부문에서는 각각 'KB내맘대로적금'과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적립보험II(무) 진심의 차이'가 100인의 PB에게 선택을 받았다.

올해의 PB 은행 분야에서는 이미나 신한PWM 분당센터 PB가, 증권 부문에서는 김대열 하나금융투자 도곡지점 부장, 보험 부문은 이효섭 교보생명 대구노블리에센터 웰스매니저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PB센터'는 신한PWM 서울파이낸스센터(은행), 한국투자증권 압구정PB센터(증권), 한화생명 63FA센터(보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투자증권은 3년 연속 최고의 파생결합증권 하우스로 선정됐다. 독창적인 상품 개발능력과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국계 IB를 뛰어넘는 운용성과와 헤지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뒷받침됐다.

헤지펀드 부문에서는 삼성자산운용이 올해의 헤지펀드 하우스로 2년 연속 뽑혔다. 지난해에도 규모 및 성과 면에서 명실공히 최고의 성과를 보이며 최고의 자리를 수성했다. 올해의 헤지펀드에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의 '적토마 멀티스트래티지전문사모투자신탁 제1호'가 선정됐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은 기록적인 수익률로 여타 펀드를 압도했다. 삼성생명은 최근 2년간 펀드 판매회사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올해의 펀드 판매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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