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지허' 독점수입…'와인 글라스' 공략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100% 크리스탈 전문 세공사
서하나 기자공개 2023-09-01 09:49:11
이 기사는 2023년 09월 01일 09시47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주류종합기업 금양인터내셔날이 1일 신규사업으로 글라스웨어 본격화를 위하여 독일 프리미미엄 테이블웨어 ‘지허(ZIEHER)’를 독점 수입 및 런칭한다고 밝혔다.지허(ZIEHER)는 1986년 맨프레드 지허(Manfred Zieher)에 의해 설립된 가족 기업으로 5성급 호텔에 테이블웨어를 납품하는 프리미엄 리빙웨어 기업이다. 지허의 글라스웨어는 납성분이 없는 100% 크리스탈로 만들고 전통적인 유리 불기 기법이 사용돼 각 잔은 예술가적 기교를 갖춘 세공사에 의해 제작된다. 가벼우면서 아름다운 잔으로 알려져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이 단독 수입하는 지허는 ‘지허 비전 콜렉션(Zieher Vision Collection)’으로 섬세한 디자인, 미적 감각까지 갖췄다. 잔의 모양과 보울 밑 부분의 물결 모양은 아로마를 최상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와인이 최적의 상태를 이루도록 도와준다.
비전(Vision) 레인지는 소비자들이 와인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Fresh’, ‘Straight’, ‘Intense’, ‘Balanced’, ‘Rich’, ‘Nostalgic’ 각 글라스 이름을 직관적으로 붙여 와인 특징을 가장 잘 표현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산업의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하는 ‘탑호텔 스타 어워드(Tophotel Star Award)’에서 금상을 수상 받았다. 이외에도 Dineus, Table & Cadeau 등을 수상하며 소비자들과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이번 런칭을 기념하기 위하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지허 글라스와 함께 프리미엄 케이스를 한정 판매되며, 구매고객 20명에게 선착순으로 각인 서비스를 진행한다.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지허’는 9월부터 백화점 3사의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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