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1년 02월 25일 14시50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머니투데이와 프로페셔널 정보서비스 더벨이 주최하는 '2010-2011 thebell Risk Manager Awards'에 총 18개 금융회사가 참가했다.
'thebell Risk Manager Awards'는 국내 금융산업의 장기·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금융회사의 리스크관리에 대한 인식과 수준을 향상시키자는 취지로 2010년 금융감독원 및 각 금융권역별 회원단체와 협의해 조성됐다.
지난 23일까지 금융지주 은행 증권 보험(생명보험, 손해보험) 여신전문금융 등 6개 권역을 대상으로 응모자료를 접수한 결과 은행 6개사, 증권 5개사 등 총 18개 사가 자료를 제출했다.
참여 회사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부산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 동양종금증권 삼성증권 솔로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카드 신한카드 삼성화재 신한생명 KB생명 등이다.
응모 부문 별로는 신한생명이 '영업부문 리스크관리 성공사례'에 응모했고, 부산은행과 한국투자증권이 '경영의사결정 활용사례' 부문을 신청했다. 신한은행·하나은행·외환은행과 삼성카드·삼성화재 등 5개사는 '리스크관리 절차나 기법의 혁신'에 응모서류를 제출했다.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기업은행·동양종금증권·우리투자증권·솔로몬투자증권·삼성증권·신한카드·KB생명 등 나머지 9개사는 모두 '리스크관리 인프라 구축과 내부통제 강화' 부문에 응모했다.
국내 최고의 리스크관리 전문가 31명으로 구성된 'thebell Risk Manager Awards' 심사위원단(위원장 연세대학교 조하현 교수)은 앞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개별 금융권역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선정하고, 이후 대상심사위원회를 통해 내달 대상 수상자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수상회사(부서, 개인)은 각 평가 부문에 대한 외부심사위원의 독립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대상 수상자는 금융감독원의 적격성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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