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데이타, 사우디 '리파드 인베스트먼트'와 MOU 체결 해외시장 확장 본격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급
윤필호 기자공개 2023-03-09 13:47:22
이 기사는 2023년 03월 09일 13시4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모아데이타와 자회사 메디에이지가 사우디아라비아 의료 분야에서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리파드 인베스트먼트(Rifad Investment)'와 3일 사우디아라비아에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에서 발표한 새로운 기가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뱅크 설립,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급, AI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운영 등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헬스케어 시장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새로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어 모아데이타와 메디에이지의 AI 및 디지털 기술의 필요성이 크고 영향력도 전략적으로 중요할 전망이다.
한상진 모아데이타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당사와 자회사인 메디에이지가 보유한 AI 분석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해외 시장 진출의 시발점으로 중동 전역에 대한 서비스의 확대와 더불어 해외 진출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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