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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cy Radar]금융사, AI 위험관리 체계 직접 갖춰야
- 앞으로 AI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금융회사 스스로 식별해 평가하고 통제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 금융당국이 '금융분야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AI RMF)를 도입...
- 김보겸 기자2026-01-19 오후 12: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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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cy Radar]금융지주 지배구조 선진화 TF, 'CEO 승계' 정조준
- 금융위원회가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하며 CEO 승계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간 폐쇄적인 CEO 선임 과정을 두고 대통령을 비롯해 당국 수장들이 강도 높은 비판을 ...
- 김영은 기자2026-01-19 오후 12: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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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人사이드]김도완 애큐온저축 전무, AX 성과로 입증한 '6연임'
- 김도완 애큐온저축은행 전무(사진)가 이달 초 여섯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 2019년 부임해 8년째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와 디지털부문장을 맡고 있다. 애큐온저축은행 자체 기술로 생성형 인공지능...
- 유정화 기자2026-01-19 오후 12: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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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 분석]서울보증, 전무 사내이사 '1년 교체' 기조 유지
- SGI서울보증보험이 전무 사내이사를 교체하는 수순을 밟는다. 이달 중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 만료 예정인 심성보 경영수석부문장을 대신해 조성용 운영부문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조성용 부문장은 기획...
- 정태현 기자2026-01-19 오후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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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인사 풍향계]'현대카드 출신' IT까지 왔다…우리카드, 김광혁 상무 영...
- 우리카드가 IT본부장에 현대카드 출신 임원을 선임하며 외부 수혈 기조를 IT 부문까지 확대했다. 진성원 대표 취임 이후 이어지고 있는 현대카드 출신 영입흐름이 조직 핵심기능으로까지 확장되는 모습이다...
- 김보겸 기자2026-01-19 오후 12: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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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O Change]BNK금융 권재중 CFO 사임, 후임은 강종훈 부사장
- 권재중 BNK금융 그룹재무부문장(CFO·부사장)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2023년 12월 파격 영입된 지 2년 만이다. 후임은 강종훈 BNK금융 부사장이다. 강 부사장은 현재 BNK금융에서...
- 조은아 기자2026-01-19 오후 1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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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사 신성장 동력]ABL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성장축 된 'FC채널'
- ABL생명보험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전속설계사(FC) 채널을 성장 공식의 중심축으로 재배치하고 있다. 전반적인 조직 체계를 손질하고 보상과 교육 인프라를 재편하는 등 영업 강화를 위한 실행 ...
- 정태현 기자2026-01-19 오후 1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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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투저축, 이례적 2000억 단기 차입 나선 배경은
- 한국투자저축은행이 2000억원 규모의 단기 차입에 나섰다. 최근 시중은행의 예금 금리 상향으로 인해 수신 경쟁이 치열해진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무리하게 수신 금리를 올려 예대마진을 축...
- 김경찬 기자2026-01-19 오후 12: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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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 라이프운용 요구 전면 수용…이사회 대대적 개편
- BNK금융이 사외이사 주주 추천 제도를 전격 도입한다. 행동주의 펀드인 라이프자산운용이 요구한 이사회 개편안을 전면 받아들이며 주주 추천뿐 아니라 사외이사 과반을 주주 추천 이사로 구성하는 방안에 ...
- 김영은 기자2026-01-19 오후 12: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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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피탈사 손실 대응력 분석]하나캐피탈, 자본 완충력 개선 속 낮아진 충당금 커버...
- 하나캐피탈이 자본 확충으로 손실 흡수 여력을 키웠다. 자본비율 개선과 레버리지 축소로 최종 방어선은 한층 두터워졌다.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 중에서도 가장 많은 자기자본을 보유하며 기초 체력은 업계...
- 김경찬 기자2026-01-19 오후 12: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