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위대한 탄생' 어린이보험 눈길 산모 임신질환 보장 강화…저렴한 보험료·맞춤 설계 특징
윤 동 기자공개 2017-01-25 15:43:21
이 기사는 2017년 01월 25일 15시22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미래에셋생명이 출시한 어린이보험 '위대한 탄생'이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태아는 물론 산모의 보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저해지환급형 구조를 도입해 보험료 부담도 낮췄기 때문이다. 또 24종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고객별 맞춤 설계도 가능한 상품이다.이 상품은 '임신질환실손의료비' 특약을 신설해 임신 기간 동안 산모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특약에 가입할 경우 유산과 출산, 산후기 관련 합병증 등 산모들이 겪을 수 있는 임신질환(통상 분만 제외)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는 경우 입원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35세 고령임신 분포가 30%를 넘어서는 현실을 반영해 가입 가능 연령을 최대 47세까지로 확대했다.
또 저해지환급 구조(100세 만기)를 도입해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저해지환급형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가 최대 28%까지 저렴해진다. 다만 납입 기간 내 보험을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도 표준형보다 30% 덜 받게 된다.
이 상품은 주계약인 암보장 외에 총 24개 다양한 특약이 있어 고객의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출산연령이 고령화되면서 위험성도 커지고 있어 산모들의 보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와 맞춤 보장으로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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