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분양 돌입 20일 견본주택 오픈, 중소형 위주 339가구 일반분양
김경태 기자공개 2018-04-20 17:12:12
이 기사는 2018년 04월 20일 16시45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림산업은 20일부터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으로 이뤄진다. 총 63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39㎡ 78가구, △59A㎡ 76가구, △59B㎡ 63가구, △84A㎡ 100가구, △84B㎡ 22가구로 총 33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 가구가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남동향 및 남서향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청약 일정은 4월 24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25일(수) 1순위, 4월 25일(목)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3일(목), 당첨자 계약은 5월 15일(화)~17일(목)까지 3일간 진행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에 대해서는 이자 후불제를 지원한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경의중앙선 구리역은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8호선(별내 연장선)과 환승될 계획이다. 향후 강남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완공시 구리역에서 서울 잠실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등의 도로망 이용이 편리하다. 구리~포천 고속도로(개통완료)와 연결되는 서울~세종고속도로도 오는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향후 광역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게 갖춰졌다. 롯데백화점, 한양대 구리병원, CGV등 쇼핑·문화·의료시설을 편리하게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 인창공원을 비롯해 구리역공원, 구리광장, 동구릉 외 장자호수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이 위치해 주변 녹지 또한 풍부하다. 더불어 구지초, 인창중, 인창고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거실과 주방에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 mm의 완충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을 일반보다 10cm 더 넓게 설계해(일부 제외)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게 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안 에너지 조회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한편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구리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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