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하이츠 프리미어' 아파트 브랜드 대상 수상 동우개발·중앙건설, 대형사 어깨 나란히…종합 디벨로퍼 도약
신민규 기자공개 2020-12-24 18:04:28
이 기사는 2020년 12월 24일 17시53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동우개발이 국민경제와 삶의 질 향상, 건설산업 혁신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기업·기관·개인에게 수여하는 'e대한경제 2020 건설부동산 대상' 시상식에서 '부평 중앙하이츠 프리미어'로 아파트 브랜드 대상(중견)을 수상했다.'2020 건설부동산 대상'은 e대한경제 주관으로 2개월 동안 열띤 경합 속에 두차례에 걸친 엄정한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동우개발은 각 부분별로 수상한 현대건설, 금호산업, SK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등 국내 대형 건설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영광 동우개발 회장은 "관급공사 위주의 공사를 진행하며 30년 가까이 무차입 경영과 협력업체 상생을 통해 신용등급 A+인 알찬 회사를 이뤘다"며 "종합 디벨로퍼 회사로 더 큰 성장을 위한 명품 브랜드 '중앙하이츠'로 다양한 개성을 가진 고객의 요구와 만족에 부합하는 새로운 주거공간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