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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 독일 첨단 계측장비사 인수 완료 '아큐리온GmbH' 자회사 편입 기념 현판식 개최

구혜린 기자공개 2022-10-28 11:07:28

이 기사는 2022년 10월 28일 11:06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파크시스템스가 ISE(이미징 분광 타원계측계) 및 AVI(제진대) 개발·생산 전문 기업인 독일 '아큐리온(Accurion) GmbH' 인수합병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큐리온GmbH은 이달 '파크시스템스(Park Systems) GmbH'라는 이름으로 사명이 변경, 파크시스템스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양사는 지난 9월1일 사업인수 계약체결을 진행한 바 있다.

파크시스템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원자현미경(AFM) 첨단계측장비에 이미징 타원분광 분석 기술과 AVI 제품 라인의 내재화가 가능하게 돼 사업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박상일 파크시스템스 대표와 Stephan Ferneding 파크시스템스GmbH 대표가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파크시스템스)

자회사 편입을 기념하고자 파크시스템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독일 괴팅겐 소재 파크시스템스GmbH에서 현판식 및 양사 네트워킹을 위한 인수합병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일 파크시스템스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해외 법인장과 스테판 페르네딩(Stephan Ferneding) 파크시스템스GmbH 대표 등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함과 동시에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박상일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ISE 기술로 새로운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향상된 AVI 제품 내재화가 가능하게 됐다"며 "파크시스템스의 브랜드를 통해 아큐리온 장비에 대한 적극적인 글로벌 홍보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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