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그룹, 경력사원 100여명 채용한다 2년 이상 실무경험 요구, 11일까지 서류 접수
황선중 기자공개 2022-12-05 14:20:48
이 기사는 2022년 12월 05일 14시12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2차전지 전문기업 에코프로그룹이 경력사원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에코프로에 따르면 채용 인원은 총 100명 이상이다. 채용은 최소 2년 이상의 경력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오는 11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
에코프로그룹은 이번 경력사원 채용을 통해 에코프로부터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엠,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씨엔지 등 가족사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다.
직무 기준으로는 플랜트, 제조·생산·설비, 안전, 엔지니어, 경영관리, 전략기획, 노무·채용, 총무, 구매 등 다방면 분야의 인재를 골고루 채용한다.

또한 전 계열사 공통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위해 R&D 인력 또한 대거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에코프로그룹은 내년 북미·유럽 시장 진출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글로벌 인재를 대거 영입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에코프로그룹 경력사원 채용 관련 세부내용은 에코프로 인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관련기사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
황선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웹툰사 지배구조 점검]적자 커진 와이랩, 공격적 투자 전략 '난기류'
- 그라비티, '백투글로리'로 국내 영광 되찾나
- 카카오게임즈, 4년 만에 끝난 CB 전략 '득과 실'
- [웹툰사 지배구조 점검]M&A로 성장한 미스터블루, 당분간 '긴축' 행보
- [웹툰사 지배구조 점검]키다리스튜디오, 새 리더십 '재무+마케팅' 투톱 체제로
- [주주총회 현장 돋보기]장현국 넥써쓰 대표 "현금 없지만 M&A 계속"
- 더블유게임즈가 마주한 더 무서운 '손실'
- [주주총회 현장 돋보기]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상장 후 첫 주총 '조용한 자신감'
- 엔씨소프트, 웹젠과의 '저작권' 소송전 2연승
- [웹툰사 지배구조 점검]키다리스튜디오, 공격적 M&A가 낳은 '영업권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