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추석맞이 다양한 쇼핑혜택 이마트·현대홈쇼핑·면세점 등서 할인 및 상품권 증정
원충희 기자공개 2018-09-21 14:10:07
이 기사는 2018년 09월 21일 14시08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카드가 추석 연휴 등을 앞두고 고객들의 경제적인 쇼핑을 돕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였다.우선 현대카드 고객은 이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이달 24일까지 구매금액(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 1000만원)대별로 5% 할인이나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온라인몰과 트레이더스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오는 25일까지 해당 선물세트 구매시 금액(10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대별로 상품권(5000원, 2만원, 3만5000원, 7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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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H-mall)에서는 이달 29~30일에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오는 28일까지 기획전 상품 구매 시 7% 할인 서비스가 진행된다. 할인한도는 20만원까지다.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을 이용할 경우 구매금액별로 선불카드 또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내달 11일까지 롯데면세점(명동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는 구매금액(300달러, 500달러, 1000달러, 1500달러, 2000달러 이상)대별로 최대 11만원의 선불카드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는 11월 12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에서 일정금액(300달러, 500달러, 1000달러, 1500달러, 2000달러)이상 구매할 시 최대 15만원권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점에서는 금액대별(200달러, 400달러, 600달러, 1000달로)로 최대 10만원권 선불카드를 준다. 이 행사는 무이자할부와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일부 브랜드는 제외된다.
M포인트 보유고객들을 위한 혜택 역시 풍성하다. 매주 주말 이마트에서 7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1만 M포인트 사용혜택을 제공한다. 5000 M포인트부터 잔여포인트 내 사용이 가능하다. 명절선물 구입을 위해 많이 찾는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0% M포인트 사용혜택이 제공된다. 정관장 자체 할인 및 쿠폰과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이달 마지막 주말에는 11번가, H-mall, CJ mall, 인터파크쇼핑, 위메프, 롯데마트몰에서 사용 조건이나 횟수 제한 없이 20% M포인트 이용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추석 명절 등의 영향으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카드 회원들이 좀 더 경제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쇼핑혜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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