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공기청정기로 맞춤 공기 케어 나섰다 '에어매칭필터'로 차별화…디자인까지 고려해 인테리어 효과 '톡톡'
김슬기 기자공개 2020-09-11 16:21:55
이 기사는 2020년 09월 11일 16시21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코웨이가 차별화된 필터 기술력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상황과 공간에 따른 맞춤형 공기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코웨이 공기청정기의 핵심 경쟁력은 '에어매칭필터'다. 미세먼지집중필터, 이중탈취필터, 새집필터, 매연필터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되는 에어매칭필터는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거주환경과 계절에 따라 실내 공기에 맞춰 필요한 필터를 선택하면 두 달마다 서비스전문가 코디가 교체 및 관리해준다.
'코웨이 아이콘 공기청정기'는 강력한 청정 성능과 함께 리얼 패브릭 커버 디자인을 갖춰 베스트셀러 제품이 됐다. 초미세먼지 집진필터에 에어매칭필터까지 더해 4단계 필터 시스템을 장착해 초미세먼지부터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또 전면 커버를 패브릭 소재로 디자인해 인테리어에도 안성맞춤이다. 샌드 베이지와 라이트 웜 그레이 중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콘 공기청정기는 실시간 실내 초미세먼지 오염도를 공기청정기 상단부를 통해 수치로 보여준다. 또 국제무선충전규격의 고속충전 기능을 갖춰 무선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도 빠르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아이콘 공기청정기는 렌탈로 이용 시 월 렌탈료가 3만3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며 일시불 구매 가격은 95만원이다.

'2020년형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는 벽걸이나 스탠드 방식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제품 대비 필터, 소음도, 에너지소비효율 등 모든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초미세먼지 집진필터에 에어매칭필터까지 더한 4단계 필터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소음도는 코웨이 공기청정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해당 제품의 월 렌탈료는 2만99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며 일시불 구매 가격은 79만원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집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깨끗한 실내 환경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코웨이 공기청정기는 다양한 공간별로 최적화된 성능 및 서비스는 물론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까지 겸비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관련기사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
김슬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발행사분석]'실적 부침' 삼천리, 재무안정성은 합격점
- IBK증권 경영총괄 부사장, 기은 부행장 출신 관행 이어갔다
- [도우인시스 IPO]뉴파워프라즈마의 선구안, 경영권 인수로 '화룡점정'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로 사명 바꿨다
- [thebell League Table]LG CNS·서울보증보험 IPO 빅딜이 시장 키웠다
- [thebell League Table]회사채 63조 역대급 발행, 두드러진 양극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자]'금감원 무사통과' 삼성SDI와 무엇이 달랐나
- [도우인시스 IPO]삼성 폴더블폰 탄생 일등공신, 매출 1400억 돌파
- 회사채 캡티브 영업에 대한 단상
- 밸런스히어로, 눈에 띄는 성장세 IPO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