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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해외투자 가능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주목 10년 장기 보유 시 이자소득세·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전액 감면

김형석 기자공개 2023-11-29 11:31:10

이 기사는 2023년 11월 29일 11:30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이자소득세와 양도소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어 개인이 직접 펀드에 투자하는 것보다 많은 이점을 갖고 있다. 또 해외 분산 투자 원칙과 중장기적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을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 시 해외 자산 투자와 동시에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변액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상품이다. 보험 소비자에게 물가상승에 대응하는 보험금의 실질가치를 보장한다. 특히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다양한 국내외 펀드에 투자하고 있어 글로벌 투자까지 동시에 가능한 만능 상품으로 꼽힌다.

먼저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변액보험 계약을 10년 이상 유지하고 관련 세법을 충족할 경우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비과세 요건에 따라 비과세 혜택(최대 월납 150만원, 일시납 1억원)이 주어진다. 이는 15.4%에 달하는 이자소득세를 전액 감면해주기 때문에 개인이 펀드에 직접 투자하는 것에 비해 큰 장점이다.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생명 본사. 사진=미래에셋생명

해외 투자에서도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을 활용하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직접 해외 투자를 진행할 경우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한 해 동안 발생한 해외 주식 매매 차익이 250만원을 넘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 22% 세율이 부과된다. 하지만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라는 틀 속에서 해외 투자를 하면 이러한 세금 부담이 없다.

미래에셋생명은 해외 분산 투자 원칙과 중장기적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에 의해 변액펀드 75.1%(2023년 3분기 기준)를 해외에 투자한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을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하면 양도소득세 없이 안정적으로 해외투자 수익을 낼 수 있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변액운용본부장은 "변액보험은 알찬 포트폴리오 구성과 능동적 리밸런싱이 뒷받침된다면 보장과 투자, 비과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일석삼조의 재테크 상품"이라며 "전문성과 실적 우수성을 갖춘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상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해 행복한 은퇴설계를 준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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