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7년 02월 02일 08시39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매출 11조 4510억 원, 영업이익 7465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힘. 전년보다 각각 6.1%, 18.1% 증가한 수치.LTE 가입자 및 이동통신사업(MNO) 순증 가입자 비중 증가로 무선 서비스 수익 증가. 지난해 전체 무선 가입자 중 88%가 LTE 가입자.
당기순이익은 영업외수지 개선 등으로 전년 대비 40.3% 증가한 4927억 원 달성. 주당 배당금은 350원으로, 전년보다 100원 늘림. 시가 배당률은 3.0%이며 배당금 총액은 152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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