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하루 만 원대로 '포터' 이용하세요" 상용차 전용 리스상품 리뉴얼…최대 18% 저렴
원충희 기자공개 2016-05-25 15:59:59
이 기사는 2016년 05월 25일 15시59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상용차 전용 리스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기존상품 대비 구매부담을 낮추고 부가혜택은 더해 상용차 구입을 고려하는 사업자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상용차 전용 리스상품은 현대·기아차의 인기 상용차인 포터, 봉고, 쏠라티, 카운티 등에 적용된다. 스테디셀러인 '포터'는 36개월 간 선수금 없이 월 34만 원(포터2 슈퍼캡 M/T, 차량가 144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하루에 만 원대 수준이다. 5톤 중형트럭은 월 119만 원(메가트럭 카고 장축, 차량가 614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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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이용료는 기존상품에 비해 최대 18% 저렴하다. 상품구성도 중형버스(자가용) 및 일부 구조변경 차량까지 확대해 선택폭을 넓혔다.
상품 리뉴얼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대캐피탈 상용차 리스 이용고객은 차량가의 6% 내에서 최대 2회차까지 리스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리스상품을 이용하는 사업자라면 부가가치세 환급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현대캐피탈 자동차리스 프로그램은 현대·기아자동차 전시장,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 및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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