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글로벌 업데이트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트리플 카드시스템 최초 공개
이호정 기자공개 2017-06-28 16:01:17
이 기사는 2017년 06월 28일 15시55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게임빌이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초월 7태제 중 '카미엘(성기사)'과 '피요엘(마법사)'을 최초로 공개하고, 기존 듀얼 카드를 업그레이드 한 트리플 카드도 최초로 선보인다. 트리플카드는 듀얼카드를 합성해 제작할 수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유저들이 메인, 듀얼, 트리플 등 세 가지 옵션을 통해 더욱 다양해진 효과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며 "드래곤 블레이즈가 현재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지역에서 2년 넘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래곤 블레이즈는 플린트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하고 있는 장수 모바일 히트게임인 ‘별이 되어라'의 해외 버전이다. 드래곤 블레이즈 역시 별이 되어라와 마찬가지로 탄탄한 스토리와 아날로그적 감성이 뛰어나 네덜란드와 이집트, 볼리비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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