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첨단소재, 넥스턴바이오 대상 150억 CB 발행 세화아이엠씨 인수 잔금 지급 목적 "사업영역 확대, 주주가치 제고"
신상윤 기자공개 2021-07-02 09:28:11
이 기사는 2021년 07월 02일 09시17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EV첨단소재(구 액트)'는 2일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에 7회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오는 5일 발행될 예정일 CB는 150억원 규모다. 확보된 자금은 세화아이엠씨 인수 잔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V첨단소재 관계자는 "조달한 자금으로 세화아이엠씨 인수 잔금을 지급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V첨단소재는 세화아이엠씨에 제기됐던 주식 매각 처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사실상 사측이 승소하면서 경영권 양수도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관련기사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i-point]오르비텍, 방사성폐기물 처리 신기술 도입
- 대우건설, 해외시장 진출 '박차'
- [Company Watch]온타이드, 매출절반 차지하는 해외법인 부진 지속
- [ESS 키 플레이어]한중엔시에스 '국내 유일 수랭식 공급' 가치 부각
- [크립토 컴퍼니 레이더]빗썸, 비언바운드 법인 청산…해외사업 '고배'
- [현대차그룹 벤더사 돋보기]에스엘, 투자 대폭 늘렸는데도 '무차입 기조' 유지
- [i-point]서진시스템 "베트남 대상 상호관세 부과 영향 제한적"
- [저축은행경영분석]굳건한 1위 SBI저축, 돋보인 '내실경영' 전략
- [보험사 자본확충 돋보기]iM라이프, 4달만에 후순위채 또 발행…힘에 부치는 자력 관리
- [저축은행경영분석]J트러스트 계열, 건전성 개선 속 아쉬운 '적자 성적표'
신상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전문건설업 경쟁력 분석]지에이이노더스, 위축된 경영 여건…투자로 활로 모색
- [전문건설업 경쟁력 분석]일신석재 이사회, 기타비상무·사외이사 추가 구성
- [전문건설업 경쟁력 분석]일신석재, 경쟁력 원천 '포천 석산'에도 업황 탓 고전
- 현대건설, 수익성 8% 목표…TSR 주주환원 첫 도입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 도약"
- 고덕 유보라 더 크레스트, 평택 반도체 훈풍 속 입주
- [건설부동산 줌人]'김한영호' 한국종합기술, 신재생에너지 강화 낙점
- DB그룹, DB월드에 부동산 개발 역량 결집한다
-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 핀셋 조직개편
- [건설부동산 줌人]동아지질, '해외통' 정경수 신임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