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4년 02월 19일 17시28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맹두진 전 네오플럭스 벤처투자본부 이사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로 자리를 옮겼다.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말 네오플럭스를 퇴사한 맹두진 이사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투자심사부에서 전무 직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 국민연금, 우정사업본부, 성장사다리펀드 등 국내 주요 벤처투자자들로부터 위탁 운용권을 따낸 에이티넘은 150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규모 벤처펀드를 결성함에 따라 에이티넘은 시니어급 투자 인력 보강을 계속 타진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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