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사다리, IP·코넥스 펀드 운용사 숏리스트 선정 1차 서류심사, IP펀드 4곳+코넥스 활성화 펀드 2곳
이윤정 기자공개 2014-05-07 08:57:29
이 기사는 2014년 05월 02일 09시34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성장사다리사무국이 2014년 1차 정기출자 사업 가운데 IP펀드와 코넥스 활성화 펀드에 대한 위탁 운용사 1차 심사 결과를 완료했다. 입찰에 참여한 8개 운용사(GP) 중 6곳의 후보가 2차 프리젠테이션 기회를 얻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성장사다리사무국은 IP펀드와 코넥스 활성화 펀드에 대한 1차 서류 심사 결과 IP펀드에 대해 4곳, 코넥스 활성화 펀드에 대해서는 2곳을 각각 2차 심사 대상자로 뽑았다.
총 5곳이 서류 접수한 IP펀드에서는 포스텍기술투자-아이디벤처스, 이상기술투자-앨티튜드, KB인베스트먼트, 하이자산운용이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했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연세대학교기술지주회사가 떨어졌다.
성장사다리펀드는 IP펀드에 대해서는 2개 운용사를 선정해 총 500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1개 운용사를 선정해 총 250억 원이 출자되는 코넥스 활성화 펀드에는 SBI인베스트먼트와 지앤텍벤처투자가 숏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성장사다리사무국은 정량 평가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보고 1차 심사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병행해 진행했다. 1차 심사 통과 운용사에 개별 통보가 이뤄진 가운데 성장사다리사무국은 5월 연휴가 끝난 이달 초순 경에 현장실사와 PT를 진행 예정이다. 최종 선정 작업은 이달 중순에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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