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협회, 하나·외환은행과 금융협업 MOU 체결 중소·중견기업 대상 금리우대 및 기술보증평가 비용 지원
김세연 기자공개 2014-05-23 14:29:27
이 기사는 2014년 05월 23일 14시18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벤처기업협회가 금융권과 중소 벤처기업들의 기업금융 지원을 위한 협업에 나섰다.벤처기업협회는 23일 하나은행, 외환은행과 함께 벤처기업 및 희망벤처금융포럼 회원기업과 협력업체의 지속적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발족한 '희망벤처 금융포럼(남민우, 김준호 공동의장)'의 중소벤처·중견기업 대상 금융협업화 사업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 협력업체들은 성장 단계별 밀착 지원을 받게 된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금융(재직근로자 포함) 금리 및 수수료 우대 △신용보증서 및 기술보증평가 비용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다.
벤처기업협회는 협약에 대한 적극적 홍보와 함께 협회 제반 사업과 연계한 혜택 범위 확대에 주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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