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 비발디파크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눠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과 임직원 가족 참여
김나영 기자공개 2015-12-04 08:43:09
이 기사는 2015년 12월 03일 14시11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명그룹 경영진과 임직원 가족들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옷소매를 걷어붙였다.대명그룹은 지난 2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아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명그룹의 ‘사랑 나눔' 활동 중 하나로 2005년부터 매년 연말에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과 임직원 가족 20여 명이 직접 참여해 배추를 버무리고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 했다. 만들어진 김치는 홍천군 관내 이웃들에게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대명그룹 관계자는 "전국 사업장에서 전달된 온기가 지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모두가 즐거운 연말을 맞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명그룹은 지역민들과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전했다.
한편 대명그룹은 ‘밝고 따뜻한 사회,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구현'이라는 대명복지재단의 설립 정신에 맞춰 2015년 사업 미션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명,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등으로 설정했다. 현재 저소득가정의 생계비 보조, 보금자리주책 신축 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지역 아동센터 결연 사업, 심장재단과 백혈병소아암협회 의료비 후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