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9년 06월 26일 10시3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서종군 투자운용본부장(사진)을 투자총괄담당 임원(전무이사)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서 전무는 성장사다리펀드와 성장금융의 창립멤버로 내부승진을 통해 최고운용책임자(CIO)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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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를 포함해 4인 체제였던 기존 성장금융 이사회는 사내이사로 서 전무를 추가했다.
현재 성장금융 이사회는 성기홍 대표와 안병용 법무법인 한결 대표변호사, 이대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광숙 서울신문사 논설위원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서종군 CIO가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이사회 멤버는 5명이 된다.
신임 서종군 본부장은 진주 대아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KDI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투자신탁, 자산운용협회,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 행정사무관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장, 한국정책금융공사 창조금융실 창조금융팀장 등을 거쳐 지난 2016년 성장금융의 창립멤버로 참여, 현재까지 투자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성장금융은 시장 친화적인 모험자본을 공급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성장금융은 성장사다리펀드, 반도체성장펀드, 사회투자펀드, 코스닥스케일업펀드, 성장지원펀드, 기업구조혁신펀드, GIFT펀드, 은행권일자리펀드 등의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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