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int]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 보통주 5만5512주 매입주주가치 제고·책임 경영 강화, 성장 자신감 표명
이종현 기자공개 2024-08-08 12:31:43
이 기사는 2024년 08월 08일 12시31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최대주주인 이순형 대표가 자사의 보통주 5만551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보통주 매입을 통해 이 대표의 보유주식수는 967만1000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17.26%다.라온시큐어 관계자는 이 대표의 보통주 매입과 관련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향후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며 "이번 주식 취득을 계기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기업가치 재평가를 위한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국가 모바일 신분증 구축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인도네시아와 코스타리카 등 동남아, 중남미 지역에서 국가 디지털 ID 구축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올해 하반기에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보안 기술도 개발 중이다. 자체 개발 중인 '동형암호 기반의 AI 안면인식 기술'이 지난 6월 정부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기존 소비자용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앱)에 자체 개발한 딥페이크 감지 안면인식 기술과 AI가 생성한 콘텐츠 탐지 기술을 탑재해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에는 '실용적 메타버스'를 표방하는 AIᆞ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를 설립했다. 메타버스 기반 실습 전문 플랫폼인 '메타데미'는 몰입도 높은 생생한 현실감의 실습 환경을 바탕으로 확장현실(XR) 기기를 활용한 실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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