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int]케이웨더, 공기통합관제시스템 보급 확대 본격화IoT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유저 친화 인터페이스 갖춰
양귀남 기자공개 2024-10-25 10:46:59
이 기사는 2024년 10월 25일 10시4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케이웨더는 25일 건강취약계층 대상 공기통합관제시스템 보급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케이웨더는 학교, 어린이집, 영유아 실내놀이터 등에 공기통합관제시스템을 적용해 공기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최근 기준 서울시 서초구·강북구, 경기도 수원시, 성남시 등에 공기통합관제시스템을 보급하고 있다.

케이웨더가 개발한 공기빅데이터플랫폼 Air365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제품에 부여하는 국가 품질 인증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말에는 실내 공기질 개선 기술 분야에서 최초로 탄소저감·에너지저감 등 기술에 대해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인 녹색기술과 녹색제품인증을 획득했다.
케이웨더의 실외·실내 공기측정기는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온도, 습도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해 측정기 표면의 LED 색깔을 통해 현재 실내 공간의 공기질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케이웨더의 표출시스템(DID) 설치를 통해 실내공기질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는 "학교와 어린이집, 실내놀이터는 건강취약계층인 어린이, 영유아가 많이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공기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케이웨더의 공기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와 영유아 놀이공간의 공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종합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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