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4년 10월 25일 14시28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폴라리스 독스'를 통해 코레일의 전사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폴라리스 독스(Polaris Docs)'는 올인원(All in one) 문서 협업 솔루션으로 이용자 다수가 하나의 문서를 동시에 편집, 공유, 관리할 수 있다. 코레일은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폴라리스 독스를 도입해 기존의 복잡한 문서 관리 절차를 효율적으로 개선했다.
코레일은 폴라리스 독스 도입으로 실시간 문서 공유와 동시 편집 기능을 통해 정형화된 문서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점검 실적 보고서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협업 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도 함께 해결했다. 보안을 중시하는 코레일의 특성상 내부망에 사내구축형(온프레미스) 방식을 구축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향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인공지능(AI)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 AI'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오피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과 정부 간 거래(B2G), 기업간 거래(B2B)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문서를 개별적으로 작성한 후 취합과 재취합을 반복하는 비효율적인 작업을 폴라리스 독스를 통해 개선할 수 있었다"며 "특히 기존 업무환경과 비슷한 사용자 화면으로 업무 효율성 측면을 높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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