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나노텍, 임원들이 자사주 13만주 매수 '책임경영' 경영진 사업전망 긍정적 평가의 의미
이승호 기자공개 2012-09-06 11:22:15
이 기사는 2012년 09월 06일 11시22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미래나노텍(대표 김철영)은 임원들이 자기주식을 13만주를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회사 관계자는 "임원들이 경영목표 달성을 통한 회사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이번에 자기주식에 나선 임원은 모두 13명으로 매입주식 총수는 13만3283주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경영진들이 사업전망을 밝게 보고 추가 매수에 나서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며 "이는 적극적인 책임경영에 임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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