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변화와 혁신' 선포식 개최 이광구 대표 "기존 영업·개발 방식 탈피" 강조
김동희 기자공개 2013-09-26 14:58:15
이 기사는 2013년 09월 25일 14시5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터치스크린 모듈 전문기업인 트레이스가 25일 '변화와 혁신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 모든 임직원들의 업무와 사고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새로운 시장과 고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서다.이광구 트레이스 대표는 이날 선포식에서 "기존의 제조, 영업,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스스로 개선을 위해 변화하고자 하는 의식을 만들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레이스는 최근 플래시 광모듈의 납품이 늘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터치스크린모듈 부문에서도 국내 신규 고객의 창출을 통해 새로운 전환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국내 중견기업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곧 메탈메쉬 방식의 터치스크린모듈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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