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4년 01월 02일 10시22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사진)이 중소벤처업계의 변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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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의 세계에서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유수불부((流水不腐)의 정신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회장은 "중소벤처기업인들의 창조와 혁신의 에너지는 대한민국 경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창조경제를 달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벤처기업이 국가경제 주역이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남 회장은 "국가경쟁력과 일자리 창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벤처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됐다"며 "벤처기업 3만개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출 1조 벤처기업도 5개를 배출하며 명실공히 국가경제의 주역이자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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