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친환경 업그레이드 '그린카드v2' 에코머니포인트 적립혜택 강화…연간 최대 20만원
AD 공개 2017-05-22 09:54:54
이 기사는 2017년 05월 22일 09시52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BC카드가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혜택 강화 등 신규 서비스를 추가한 '그린카드v2'를 통해 친환경 금융생활에 앞장서고 있다.2011년 첫 선을 보인 그린카드는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활용해 사용자가 저탄소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경제적 혜택(에코머니 포인트)을 제공하는 신용·체크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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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사용자들은 저탄소 친환경 소비생활 실적에 따라 연간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누적기준으로 총 375억 원의 에코머니 포인트가 지급됐으며 포인트는 현금, 이동통신 자동차감 결제, 상품권 교환 등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그린카드 발급좌수는 꾸준히 증가해 5월 현재 누적 기준 1514만좌가 21개 발급사를 통해 발급됐으며 총 249만 5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에 공헌하고 있다.
그린카드v2는 그린카드 출시 6주년을 맞아 환경부와 BC카드가 공동으로 기존 서비스를 트렌드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기존 그린카드가 제공했던 혜택에 이어 전기요금, 통신요금, 아파트관리비 등 생활요금 자동이체를 비롯해 온라인 쇼핑에도 에코머니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TOP 포인트 전환, 현금 캐쉬백, 이동통신요금 및 대중교통 결제, 친환경 기부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현행 포인트 지급구조를 대폭 완화, 온실가스를 실질적으로 감축하는 '저탄소 인증제품'을 중심으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유통기업들이 친환경인증농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그린카드 포인트를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구매액의 1.5%를 포인트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린카드v2는 현재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의 각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은행별 세부서비스 혜택 등은 에코머니 홈페이지(www.ecomone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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