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모집 여성특화 1인 창조기업 대상, 최대 2년 간 입주 가능
이호정 기자공개 2017-05-24 08:22:44
이 기사는 2017년 05월 22일 16시30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한국여성벤처협회은 여성특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비즈니스센터)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모집 규모는 총 4개사이며, 대상은 여성 예비창업자 및 1인 창조기업이다. 입주 평가는 서류평가, 발표평가, 관찰식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입주계약은 최소 6개월부터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입주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독립된 사무공간, 공용회의실, 창업교육, 전문가 자문, 여성벤처협회 사업연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예비)창업기업은 해당 서류를 이메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벤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즈니스센터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TIPS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7월 개소해 15개의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여성벤처협회 여성 CEO 간 네트워크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best clicks
최신뉴스 in 전체기사
-
- 키움증권 리테일 훼손 우려…이틀새 시총 2400억 증발
-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포기 배경은
- [i-point]탑런에이피솔루션, LG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업체 등록
- [트럼프 제재 나비효과 '레드테크']한국 울리는 적색경보, 차이나리스크 확산
- [i-point]티사이언티픽, 파트너스 데이 성료…"사업 확장 속도"
- [i-point]빛과전자, 국제 전시회 참여 "미국 시장 확대"
- [탈한한령 훈풍 부는 콘텐츠기업들]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
- [LGU+를 움직이는 사람들]권준혁 NW부문장, 효율화 vs 통신품질 '균형' 숙제
- [저축은행경영분석]PF 늘린 한투저축, 순익 2위 등극…사후관리 '자신감'
- [저축은행경영분석]'PF 후폭풍' OK저축, 대손상각 규모만 363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