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중앙회장배 배드민턴대회 성황 개최 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활동 '눈길'
조세훈 기자공개 2019-06-26 17:02:42
이 기사는 2019년 06월 26일 17시00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MG새마을금고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2019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로 총 1000팀, 1810명이 참가했으며 울산광역시 동천체육관, 전하체육관, 연암구장 등 3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됐다.
새마을금고는 배드민턴 대회 개최뿐 아니라 스포츠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며 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지금까지 110회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초·중·고·대학 엘리트 선수 뿐만 아니라 지역내 동호회 회원 및 각종 지역 배드민턴대회 등에서 원포인트 레슨 등 재능기부를 수행해왔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배드민턴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따뜻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배드민턴단 활동을 통해 회원 건강 증진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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