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재단, 교통약자 위해 승합차 지원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이동 편의성·의료 접근성 제고 차원
이재용 기자공개 2023-09-25 10:23:56
이 기사는 2023년 09월 25일 10시23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새마을금고 재단)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과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을 지원했다.새마을금고 재단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 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MG희망나눔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대의 승합차(스타리아)를 지원한 새마을금고 재단은 올해에도 5개 지역 복지시설에 승합차 5대를 지원한다.
새마을금고 재단 측은 차량을 지원받은 5개 시설은 차량이 꼭 필요하거나 교체 시점이 다가온 곳으로서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 재단 관계자는 "지원한 차량이 사회복지시설의 업무 수행과 교통약자 이용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 균형 발전과 주민의 삶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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