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 11월 4개 조합에 수시출자 한투파·KTB·LB·파트너스 등이 조성하는 펀드에 약 18억 지원
오동혁 기자공개 2010-12-01 17:27:50
이 기사는 2010년 12월 01일 17시27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모태펀드가 지난달 수시출자를 통해 4개 무한책임투자자(GP)의 펀드출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펀드조성 규모는 총 2065억원으로 모태펀드는 이중 약 17억 5470만원을 출자한다. 이노베이션투자조합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들의 경우 결성액의 1% 정도를 지원하는 셈이다.
이번에 모태펀드로부터 자금을 출자받는 조합은 △한국투자파트너스의 'Growth capital 펀드'(7억 5000만원) △KTB네트웍스의 '이노베이션투자조합'(약 470만원) △LB인베스트먼트의 'LB Cross-Board Growth Capital Fund'(7억원) △파트너스벤처캐피탈의 '파트너스 제2호 M&A투자조합'(3억원) 등이다.
4개 조합의 1차 결성일은 오는 20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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