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13년 08월 14일 15시23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우정사업본부가 70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 조합 운용사 선정 작업을 마무리했다.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14일 "국내 벤처투자조합 신규 운용사 선정과 관련해 2차 평가 결과를 해당 운용사에 개별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한국투자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벤처캐피탈이 2차 PT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본은 오는 19일 부터 이들 4개 운용사들에 대한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출한 제안서의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이뤄진다.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2차 PT를 통과한 벤처캐피탈과 위탁 운용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들 4곳은 우본으로부터 500억 원을 출자 받을 예정이다.
우본은 지난 13일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엠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 파트너스벤처캐피탈, 이노폴리스를 대상으로 2차 심사인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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