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IPO 대표주관 '한국證·JP모간' 공동 주관사 '한화·신영·CS·HSBC'
민경문 기자공개 2016-03-10 17:07:17
이 기사는 2016년 03월 10일 17시06분 thebell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두산밥캣의 상장 대표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과 JP모간이 결정됐다.두산밥캣은 10일 연내 상장을 위한 주관사단 선정을 마치고 해당 증권사에 개별 통보했다. 대표 주관사로는 한국투자증권, JP모간이 각각 1곳씩 선정됐다. 공동 주관사로는 한화증권, 신영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 HSBC가 뽑혔다. 지난 7일 프레젠테이션(PT) 실시 이후 3일 만에 나온 결과다.
앞서 지난 4일 두산밥캣은 주관사 예비후보(숏리스트)로 국내사는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한 바 있다. 당시 외국계 증권사는 JP모간,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모간스탠리, CS, HSBC , BoA메릴린치 등 6곳이 명단에 포함된 상태였다.
두산밥캣은 조만간 이들과 주관사단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상장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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